바람에 펄럭이는 쯔위 치마 잡아준 정연

입력:05/17 10:59 수정:05/17 10:59

▲ 유튜브 영상 캡처


짧은 치마가 바람에 날려 당황해 하는 쯔위를 도와주는 정연의 배려가 화제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지난 14일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포카리스웨트 30주년 기념 블루런’ 행사 축하 무대에 올랐다.


이날 쯔위는 허벅지를 웃도는 길이의 프릴 치마를 입었다. 행사 순서로 ‘포카리 댄스’가 소개될 때쯤 쯔위의 치마가 강풍에 펄럭이기 시작했다. 쯔위는 신경이 쓰이는 듯 치마를 손으로 부여잡았다. 이때 쯔위 옆에 있던 정연이 쯔위의 치맛자락을 한 손으로 잡아줬다. 이러한 정연의 배려는 안무 시범이 진행되는 동안 계속됐고, 직캠에 담겨 화제가 됐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기 좋다”, “정연의 배려심에 감동했다”, “치마 길이 좀 길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Spinel CA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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