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사정동 공터 여행용 캐리어 안에서 ‘여성 시신’ 발견

입력:04/21 15:48 수정:04/21 15:48

▲ 대전 사정동 공터 여행용 캐리어 안에서 ‘여성 시신’ 발견

대전 중구 사정동의 한 공터에 놓여진 여행용 캐리어 안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21일 대전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쯤 중구 사정동 한 공터에서 한 주민이 “이상한 큰 가방이 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여행용 캐리어 안에서 여성으로 보이는 시신을 발견했다.

시신은 부패가 꽤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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