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 오순남’ 신이, 달라진 얼굴 ‘시선집중’ 박봄 닮은꼴?

입력:04/20 15:55 수정:04/20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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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이가 ‘훈장 오순남’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신이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센터에서 열린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오순남의 오른팔이자 드라마가 좀 진지할 만하면 가끔 나타나서 분위기를 업 시켜주는 역할”이라고 소개한 신이는 “오랜만에 하면서 저도 고민을 많이 했다. 캐릭터가 예전 저의 캐릭터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고민은 했지만 제가 오랫동안 안 나왔기 때문에 저를 알기보다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것 같았다”고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부모님도 최근에 이런 캐릭터가 없을 것 같으니 또 한 번 사람들에 기쁨을 주는 게 어떻겠느냐고 해주셨다. 그래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날 신이의 달라진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훈장 오순남’은 서당의 여자 훈장으로, 종갓집 며느리이던 한 여자가 갑자기 모든 것을 잃은 뒤 딸의 꿈을 대신 이루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신이를 비롯 배우 박시은, 구본승, 장승조, 한수연,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다. 오는 24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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