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반려동물 유기’ 박근혜 전 대통령, 어떤 처벌 가능할까?

입력:03/26 08:51 수정:03/26 18:04

최근 파면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를 나오며 키우던 진돗개 9마리를 두고 와 동물 유기 논란이 일었습니다.

지난해 한 방송사의 프로그램에선 ‘강아지 공장’이라 불리는 동물생산업의 실체를 공개해 국민을 충격에 빠뜨렸죠.

마하트마 간디는 “동물 대우 수준을 보면 그 나라 수준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반려동물 인구는 늘지만 그 책임까지는 다하지 않는 사람들. 결국 법으로 동물을 보호하고 있는데요. 법 없이도 동물과 인간이 아름답게 공존하는 세상을 꿈꿔봅니다.

기획·제작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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