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증언자, 수요집회 22년

입력:01/01 09:00 수정:01/08 09:44

▲ 역사의 증언자, 수요집회 22년
사진은 지난 1회 수요집회 부터 2014년 1월 1일 열린 1천107번째 수요집회.
연합뉴스



1992년 1월8일 시작돼 이미 세계 최장기 집회 기록을 세운 수요집회가 8일 22돌을 맞는다.

1992년 1월8일 시작한 수요집회는 1995년 일본 고베 대지진 당시 집회를 취소하고 2011년 3월 동일본 대지진 때 항의집회를 추모집회로 대신한 경우를 빼면 20년 넘도록 매주 수요일 정오에 빠짐없이 이어져 왔다.

’인권’과 ‘평화’를 향한 대장정 ‘수요집회’. 2014년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모든 민중들이 전쟁과 억압, 차별의 벽을 뚫고 해방의 날개를 펴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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